장소: 설악산

산딸기유리나방. Pennisetia pectinata (Staudinger, 1887). 벌을 의태하여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함. 유리나방은 날개가 유리처럼 투명하다고 해서 붙여짐.

바구미

노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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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 stink bug

unknown

unknown

우화한 애매미

부즈펌 출판사에서 나온 "곤충세계의 비밀을 밝혀라!" 2권에 제가 찍은 사진 4장이 실렸습니다. ^^ 이 책은 어린이용 곤충 만화책입니다.

78페이지 잠자리
82페이지 물방개
116페이지 거미
172페이지 진딧물

이렇게 실렸네요 ^^

사진의 색감이나 편집이 약간 아쉽지만, 책으로는 데뷔작인듯 합니다. 다음에는 속지가 아닌 표지에 이름이 실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한번 지나가다 보시면 구경하세요 ^^


d200을 갖고 처음 찍은 사진중 하나.
탈피하고 있는 사마귀 애벌레







머리가 나온 후 더듬이가 나오고, 이후 앞다리를 하나씩 뺀 후 폈다가 오므린다.

다리를 오므린 모습

몸이 거의 다 나온 모습
사마귀

밤에는 사마귀 눈의 색이 검어진다.

사마귀

외계인 같은 사마귀


    먹이를 메달아 놓은 긴호랑거미
벼메뚜기

베짱이 애벌레

베짱이

베짱이 눈

강변메뚜기

강변메뚜기

방아깨비

강변메뚜기

강변메뚜기

벼메뚜기 애벌레

벼메뚜기 애벌레
교미중인 부전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