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for garlic foods 2006. 1. 21. 14:53
독특한 이름의 음식점... 달콤한 것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매우 좋아하는 곳은 아니었으나 최근에 3번이나 가게 되었다. 아래 사진은 고르곤졸라 피자였던가... 볶은 마늘을 넣은 꿀 소스에 찍어 먹는데 괜찮았다. 그 밑에 있는 볶음밥과 스테이크도 괜찮은 편...

  • K.mg 2006.01.21 15:07

    너무 분위기 있게 잘찍으셨네요.
    밑의 먹거리 사진보다 일하시는분 사진에 눈이 더 끌리는건 기분탓인가요@_@

  • hojae 2006.01.21 15:43

    K.mg 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 chuly 2006.01.21 16:53

    이름이 상당히 낯익은데..
    어서 보고들은건지를 모르겠네요 ㅎㅎ
    호재님 밥사줘요 ㅋㅋ (뜬금없다!!)

  • hojae 2006.01.22 11:37

    chuly님// 안녕하세요. mad for garlic 이란 이름이 낯익다는 것인가요? ^^ 메텔님과 잠실로 한번 놀러 오세요 ^^

  • JD 2006.01.22 22:00

    저도 메드포갈릭 좋아해요. suicide rice의 바삭히 구운 마늘은 일품!

  • hojae 2006.01.24 18:07

    JD// suicide rice라는 것도 있어?

  • luna. 2006.01.27 12:47

    마늘을 좋아라하는 루나냥인지라.. 매드포갈릭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인데..
    아직도 못가봤어요.. 덜덜;; 저도 데려가주세요 T-T

  • hojae 2006.01.27 13:05

    luna. // ㅋㅋㅋ 저기는 애인들만 데려가는 곳이에요 ^^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