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쯤 가서 먹었던 튀김집을 다시 방문. 사진의 오른쪽에 있는 것이 오징어 튀김인데, 튀김옷이 무척 넓은게 특징.
6년 후 지금의 변화는 가격이 1인분에 2000원에서 3000원으로 오른 것과, 가게를 리모델링한 것.
오늘 간 것은 며칠전 TV에서 이 가게가 나와서였다. 오징어 튀김의 옷이 저렇게 넓은 것은 예전 가난한 학생들에게 싸고 양많은 튀김을 제공하기 위한 사장님의 아이디어였다고...

  • 강희흔 2006.03.28 05:19

    오리지날을 다녀왔군. 여기 사람 넘많아. 밀가루 장사가 그리 사람많으면 정말 떼돈버는데...

  • hojae 2006.03.28 09:01

    강희흔// 그러게~ 나는 점심과 저녁 시간에 다녀와서 여유있게 갔다 왔어. 언제 한번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