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날씨가 쌀쌀해진 10월말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곤충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팥중이 Oedaleus infernalis Saussure

팥중이 머리 Head of Oedaleus infernalis Saussure

팥중이 Oedaleus infernalis Saussure

팥중이 Oedaleus infernalis Saussure

섬서구메뚜기 Atractomorpha lata (Motschulsky)

섬서구메뚜기 Atractomorpha lata (Motschulsky)

밑들이메뚜기류

한국민날개밑들이메뚜기(추정) Zubovskya koreana Mistchenko

밑들이메뚜기류

잎벌류

잎벌류

검은다리실베짱이 Phaneroptera nigroantennata Brunner

곰팡이에 당한 애벌레

곤충은 아니지만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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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허물

파리매

키나발루 국립 공원에서 죽은 사마귀


사마귀


잠자리

포링 온천에서 나비

나비

잠자리









거미 허물

상당히 큰 매미 허물. 말레이시아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매미가 있다고 하는데 살아 있는 녀석을 보지는 못했다.

노린재

화려한 나비

하트 모양





나무잎에 붙은채로 죽은 매미



대벌레

대벌레

대벌레

거미

거미

애벌레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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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로 위장한 애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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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 Hopping 이라는 excursion(짧은 여행)을 다녀왔다. 무인도에서 스노클링을 하고 현지인들이 사는 섬에서 사는 모습을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다른 리조트를 구경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래는 현지인들이 사는 섬에서 발견한 곤충들의 모습이다.


파리


노린재


깡총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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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토사 내에 있는 나비 공원. 날아 다니는 나비들을 많이 볼 수 있었고, 곤충 표본들도 꽤 볼 수 있었다.


잠자리 화석


휴식중인 나비


나비


귀뚜라미


개미


파리


날고 있는 나비는 나뭇잎 위의 나비를 떠나지 못하고 계속 주위를 매돌고 있었다. 뭔가에 홀린 것 처럼 제자리에서 날고 있는 나비를 보았을 때 처음 드는 생각은 거미줄에 걸렸나 였다.
아마도 구애중이지 않았을까.


메뚜기




사람 얼굴을 닮은 노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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