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사진 이야기/scenary 2011.10.30 11:22

수묵담채화 light-colored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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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리하다 나온 1997년에 찍은 티벳 사진입니다. 그 때 당시에는 사진 찍기 보다는 여행에 집중하자는 생각을 해서 유일하게 찍은 사진입니다.
해발 5,000미터에 위치한 얌드록초 호수의 모습입니다.

이 곳을 방문하면서 두번 놀랬었는데, 처음 본 에메랄드 빛 호수의 색감에 놀랐었고, 호수가로 다가 갔을 때 짐승의 배설물로 인해 더러운 강의 모습에 놀랬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과 실제는 다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했었죠.

버스틀 타고 이곳을 방문했었는데, 고산병에 걸렸던 저는 제일 뒷자리에 누워 있으려고 노력하였으나, 비포장 S자 커브 길의 연속으로 인해 제 몸은 계속 공중으로 붕붕 떴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커브 길 바로 옆은 낭떠러지 길이었는데 난간도 없었습니다. 차는 좌우로 30도씩 기운듯 했고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하였습니다.

같이 동행하였던 숭산 큰스님과 대안 스님은 지금은 성불하셨는데, 속세에 있는 저는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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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서 올레 와이파이가 됩니다. 왜? 우리나라 땅이니까요.

아래 사진은 2011년 8월 15일 광복절 66주년을 맞아 방문한 독도에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아이폰으로 독도를 찍은 후 사진 메뉴에서 본 모습입니다. 상단에 WiFi 마크가 선명하게 표시된 것이 보이시나요?


2011년 5월 독도에서 WiFi 서비스를 kt가 시작하였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왠지 모르게 뭉클하네요.


두명, 한명, 아마 없을지도 모릅니다.
독도에서 WiFi를 몇명이 쓰는지는 애초부터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올레는 국토 최동단 독도에서도 WiFi가 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슴이 뛴다.
올레가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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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방문한 독도의 모습. 생각보다 독도는 가까이 있었다. 약간의 파도 때문에 아쉽게도 접안은 하지 못하고 한바퀴 돌고 돌아왔다. 바로 눈 앞에 보이기에 더욱 아쉬웠던 것 같다.

강릉에서 울릉도까지는 날씨에 따라서 2시간 반에서 3시간 정도 소요되며, 울릉도에서 독도까지도 역시 날씨에 따라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소요 된다.
[서울] <-- 3시간 --> [강릉] <-- 3시간 --> [울릉도] <-- 2시간 --> [독도]

왼쪽은 서도, 오른쪽은 동도. 서도에는 김성도씨 부부 1가족이 살고 있으며, 동도에는 독도경비대가 주둔하고 있다.


갈매기가 우리를 반겨주는 듯 하다.


서도의 모습. 독도주민숙소가 보인다.

서도

서도의 한 봉우리

서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독도 경비대의 건물

독도에 나타난 한국해양대학교의 배

경북지방경찰청 독도경비대. 우리나라 영토이므로 경찰이 지키고 있다.

서도에 있는 독도 주민 숙소의 모습. 경상북도가 30억을 투자하여 만든 4층 건물로, 한층은 김성도씨 부부가 사용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독도관리사무소 임시 사무실 및 독도 연구자를 위한 게스트 하우스로 사용되고 있다.

촛대 바위

작은 바위 섬

작은 바위 섬

동도와 서도 사이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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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있는 한반도 지형. 역시 독도는 한국의 영토인 것이야. Dokdo is one of the beautiful islands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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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얼굴 옆모습

짱구 머리를 한 사람 얼굴 옆모습

새끼 거북이 바다로 띄어 들고 있다.

거북이를 위에서 바라본 모습

앉아서 편하게 쉬고 있는 코끼리

가리비 바위

전복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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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서 바라본 하늘과 바다

하늘과 바다가 이어진 듯 하다. 저 배는 독도에서 오는 것일까?

전망대

울릉도는 의외로 산이 많다. 골짝이에 집들이 모여있다.

Tetrapod를 싣고 있는 배. 테트라포드는 방파제에서 사용하며  1950년 한 프랑스 회사가 개발하였다. 현재는 특허가 만료되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나선형 계단이 인상 깊었다

저 멀리 보이는 섬은 죽도

울릉도 항의 모습

용궁 식당 앞 풍경. 1박 2일팀이 다녀갔었다고 함.

어화(오징어 잡이배의 불)와 보름달

강릉-울릉도 및 울릉도-독도를 운행한느 Seaspovill사의 씨스타호. 최근 일본 자민당 의원의 독도 망언과 관련하여 일본인 관광객의 승선을 거부했다.

이것이 바로 울릉도 오징어.

독도를 가는 날 새벽의 일출 풍경

풍경이 여유롭다

울릉도 해안가 모습




화산 폭발로 생긴 돌

천연 에어콘인 풍혈의 모습. 이 곳에 들어오면 정말 쉬원했다. 관광 차 한번, 너무 더워서 한번 더 방문했다. 저 안쪽에 끝이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었고, 거기로 바람이 들어올 때 차가운 바위가 온도를 낮춰주는 것 같았다.

한국의 제임스본드 섬?

5개의 구멍이 있다고 합니다.



이장희씨 집 뒷쪽 산 바위

코끼리 바위. 왼쪽 옆에서 바라보면 코끼리 처럼 생겼다.

쉬고 있는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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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해안가 돌에 핀

이장희씨 집 앞에서 찍은 꽃

이장희씨 집 앞에서 찍은 꽃

울릉분재식물원에서 찍은 꽃

이름 잊어버림

울릉도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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