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1.21 13:55

    비밀댓글입니다

  • 2014.10.12 14:28

    비밀댓글입니다

  • 2013.09.24 15:30

    비밀댓글입니다

  • 2012.08.14 14:31

    비밀댓글입니다

  • TISTORY 2011.10.27 17:27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홍태화 2011.10.11 16:17 신고

    안녕하세요~~LGAD 제작팀입니다
    사진 촬영하신것중에 코타키나발루에서 촬영하신 키나발루산 이미지를 대한항공 광고에 사용했으면 합니다. 연락 좀 부탁드립니다.
    오늘중으로 좀 부탁드려요...
    010 9204 3080 홍태화

  • 민정양 2010.09.09 18:55 신고

    잘지내심??
    나나 반야 ^ ^

    여기다 글남기면 보는거 맞나? 모르겠네 ㅎㅎㅎㅎ
    난.. 몇년만에 잘 지내고있다구 ㅎㅎ 연락남기오 ^_^

    나나 개명했섬..
    다들 왜 이름 바꿨냐고들. 하는데.. 아시다시피 ㅎㅎ
    너무 종교적인 이름으로 고달프기도하고.. 한자 뜻도 맞지도 안고 안조은 일들이 너무 많았던 이름이라
    버리고 새출발 하기로 했어 ㅎㅎㅎ

    민정이로 바깠으니깡.. 앞으로 김민정으로 저장해주셈 ^_^
    조만간 또 좋은소식들로 만나보아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구,
    신종플루 다시 유행됐다고하니깡... 조심조심!!

    • hojae 2011.05.16 20:58 신고

      난, 반야라는 이름이 주는 느낌이 좋았는데, 이제는 민정이라고 불러야 겠네.

      어떤 안좋은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께.

      행복한 2011년 되길~

  • 김희선 2010.08.12 16:39 신고

    통 글을 안올리네~ 간만에 들렀기는 하지만 말이야
    휴가는 다녀왔는고?
    한번 얼굴 보믄 좋겠구만

    ^^ 이몸은 배가 많이 불렀네.. 현재 6개월을 향해달려가는데~
    배부른 몸을 이끌고 얼마전 로마에 다녀왔지
    다른 곳 보다 카타콤베와 바티칸시티는 다음에 갈 기회가 생기면 꼭 가보길 바래~

    늘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고..
    올해는 와이프 얼굴도 니 얼굴도 한번 보길 바랄께 ^^

    • hojae 2011.05.16 20:57 신고

      희선아, 오랜만이야~

      이제 어엿한 애 엄마가 되어 있겠네~

      네 덕분인지 기회가 되서 나도 올해초 로마에 다녀왔어.

      일정상 카타콤베는 가지 못했고 바니칸은 들렀어. 매우 즐거웠던 여행이라 다음에 만나면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다. ^^

      너도 좋은 일만 가득해~

  • 김지윤 2010.05.24 16:35 신고

    안녕하세요.
    멀리 미국 택사스 달라스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입니다.
    항상 임지호님의 방랑식객이 업데이트 될때마다 기다리고 시청하고 배우는 평범한 두 아이의 주부입니다.
    이곳 미국에서 구하기 힘든 한국적인 재료들 너무나도 그립고 귀하게 보고있읍니다.
    특히 미국은 한국보다 더 음식문화가 안 좋은것은 아실겁니다.
    여기저기 페스트 푸드의 천국이니까요.
    두 아이의 엄마로써 항상 죄책감을 느끼지만 제가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다행이도 저희 아이들은 야채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철 야채들을 먹이려고하지만 이곳은 항상 서양 야채들로만 가득하고 그것들을 어떻게 조리를 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먹여야 할지 고민입니다. 한국에 갈 기회가 그리 많지않지만 임 지호 님의 음식 철학을 아이들에게 꼭 체험해주고 싶네요.
    아마도 매일매일 이곳에 들려서 공부하고 싶어요.
    수고많으시구요.
    감사합니다.

    • hojae 2011.05.17 23:48 신고

      저도 임지호님이 출연하는 방랑식객 즐겨 보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천연 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인상적이고 맛있어 보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TISTORY 2010.05.13 14:59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